날씨
 
 환율
 
 주가
 
 건강
 
 게임

2020년 09월 26일 (토) 
 
구분 기사 리스팅  
 
英語 English | 日本語 Japanese  
지역 검색  
소개 | 둘러보기
지역축제 | 테마여행 | 유용한정보
 
숙박시설
 
More  

앤게스트하우스
외국 배낭여행객 및 내국인을 위한 숙...

진(眞)게스트하우스
진(眞)게스트하우스(Jin Guesthouse)는...

불정역 테마펜션열차
경북선 철도중 가장 오지선로인 문경시...
 호텔전통숙박시설여관게스트하우스유스호스텔펜션홈스테이/민박 ...
 
음식점
 
More  

통선재
이순신 장군의 소박함과 백성을 아끼는...

올림피아호텔 뷔페식당 구르망
복탕, 해삼탕과 같은 건강식을 비롯하...

은하수 (세종호텔 한식 부페)
국내 최초로 한식을 뷔페화한 곳으로 ...
 한식양식 (American)일식중식프랑스씨푸드뷔페베지테리안이탈리아 ...
 
주점·카페바·커피숍
 
More  

해피홀리
바다와 접해있어 전망이 좋은 카페로 ...

나무 (족욕 와인바)
오전에는 일반 카페로 운영하다가 오후...

캐슬 프라하 (Castle Praha)
유럽풍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이벤트 카페카페, 바커피전문점민속주점라이브클럽디스코테크스카이라운지 ...
 
쇼핑
 
More  

파라다이스면세점 (부산)
1983년 부산 최초의 면세점으로 오픈한...

파라다이스면세점 (대구)
대구국제공항 내에 자리잡은 면세점으...

제천 산삼 경매장
전국산삼감정협회가 전국에서 두 번째...
 백화점면세점대형할인상가전문 상점명품 수입브랜드재래시장경매장 ...
 
엔터테인먼트
 
More  

삼락습지생태원
여름이면 물에 잠겨 애물단지 취급을 ...

대명함상공원
수도권 최초의 함상공원으로 경기도 김...

강릉 주문진항~하조대 왕복 유람선, 이사부크루즈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항과 양양 휴휴암...
 카지노동물원전망대유람선골프수족관댄스 ...
 
공연·전시·이벤트
 
More  

서울 남산국악당
서울특별시가 전통 국악의 우수성을 널...

채플린홀 (코미디 상설 공연장)
채플린 엔터테인먼트와 씨네코아가 마...

채플린홀 (코미디 상설 공연장)
채플린 엔터테인먼트와 씨네코아가 마...
 전시장연극공연장공연장, 이벤트홀전통공연장미술관, 갤러리영화관 ...
 
미용·건강
 
More  

옥시바 (Oxy Bar) (산소방)
아로마테라피 산소바인 옥시바(Oxy Ba...

아로마테라피 옥시바 (산소방)
산소농축기에서 만들어진 고농도 산소...

명상아루이 선(仙)
전통문화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서울...
 맛사지사우나스킨케어, 미용스포츠센터성형클리닉건강 수련웨딩샵 ...
 
스포츠
 
More  

한국폴로컨트리클럽 폴로경기장
한국폴로컨트리클럽이 제주시 구좌읍 ...

서울월드컵경기장 풋살구장
2008년 6월1일에 개장하여 운영을 시작...

한국산업기술대 실외 인공암장과 볼더링암벽
경기도 시화공단에 자리잡은 한국산업...
 탁구프로야구축구태권도프로농구사격수영 ...
 
   Where Korea > 엔터테인먼트 >  

트렉 코리아

자연(Nature), 문화(Culture), 모험(Adventure)의 세 가지 주제를 모토로 하여 국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는 트레킹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해 온 회사이다.

한국의 자연과 문화를 트레킹 형태를 통해 직접 체험하게 하는 이 프로그램은 12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 여행을 위주로 하고 있으며, 5~10월까지는 캠핑을 위주로 하지만, 동절기나 일기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휴양림의 통나무집, 농원, 산막, 민박 등을 이용한 숙박을 제공해 오고 있다.

또 식사는 공동 취사를 위주로 하되 매식을 병행하고 있는데, 인솔자를 포함하여 1인당 1만원 (1박2일 3식 기준)씩의 비용을 각출하고 있다.

특히 트렉코리아는 잘 알려지지 않은 오지는 물론 유명한 관광지라도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루트만을 선택해오고 있는 곳으로도 유명한데, 여정 중 예상치 못했던 아름다운 경관이나 볼거리가 있으면 즉시 일정을 조정하여 여행의 묘미를 최대한 만끽할 수 있도록 참가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오고 있다.

선조의 문화유적을 찾아나서는 답사여행과 함께 산악트레킹, 산악자전거, 스키, 래프팅, 패러글라이딩, 번지점프, 승마, 백패킹 등의 모험여행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짧게는 2일 (City Tour 포함)부터 길게는 2주일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일주)까지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트렉 코리아가 발굴한 '꼭꼭 숨어 있는 아름다운 오지마을' 23곳

영월 와석리 '어둔마을'
경치가 빼어난 곳이다. 남쪽으로는 선달산(1,236m)과 어래산(1,063m)으로 이어지는 소백산맥의 심산유곡으로 대부분 무인지경의 골짜기이다.
   
정선군 '안도전 마을'
남한강과 낙동강의 분수령인 피재를 넘어 청옥과 두타산 자락의 하장을 넘으면 임계를 만나게 되는 곳이다. 이 길에서는 정선아리랑의 '물나들이 굴굴대는' 물거품을 직접 볼 수 있다.

내린천변의 '개인동'과 '삶둔'
내린천은 홍천군 내면 원당리에서 인제군 상남면 하남리로 흘러내리는 약 20km 길이의 전형적인 사행천이다. 개인동과 삶둔은 이 내린천의 가운데 지점에 위치한다. 그래서 이곳을 찾는 일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정선 발구덕
발구덕 마을은 강원도 정선군 남면 무릉리 민둥산 기슭에 있다. 이곳은 함몰해 가는 분지 속의 산촌인데 한국의 이색지대로 세간의 관심을 계속 모으고 있는 곳이다.

명주 '한터마을'
한터는 이름 그대로 넓은 땅이다. 그러나 태백산맥의 장엄한 산세가 남한강의 최상류인 송천과 합작으로 그 들목을 꽉 막아버려 30~40리는 족히 걸어 들어가야 하는 곳이다. 이 한터에서는 우람한 산세에 갇힌 오지 삶의 폐쇄성과 함께 근세사 이래 망명과 관련된 생존이 이룩한 깊은 한을 느낄 수 있다.   

삼척군 하장면 '한소리'
아직도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마을이 있을까?. 곡식도 찧어먹고 고추도 빻아먹는 그런 진짜 물레방아가 있는 마을이 바로 정선군 동면 백전리이다.

영월 '문산리'
동강은 정선과 영월 사이의 고산지대를 뚫고 흐른다. 정선에서 서쪽으로 흘러 들어가는 이 강은 영월을 기준으로 삼아야 동강이 된다.
   
연곡 '가마소마을'
오대산 깊은 자락에 자리잡은 가마소 마을은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에 속한 마을이다. 마을에 가마솥처럼 생긴 연못이 있어 가마소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한다.
   
삼척 '덕풍마을'
삼척군 가곡면 풍곡리에 위치한 곳으로서 들목은 병의 목처럼 좁지만 그 품 속은 병 내부처럼 넓어지는 특이한 계곡이 자리잡고 있는 마을이다.   

정선 '단임마을'
강원도 정선군에 속하며, '단풍나무의 숲'이라는 뜻의 지명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 영동고속도로 진부 분기점으로 나와 정선을 잇는 405번 지방도로를 달리다 숙암에서 하차한다. 오대천을 건너 비포장 도로를 8km 정도 걸어 들어가면 단임마을이 나온다.

의성 '금봉리'
해발 843m인 청학산의 정수리께에 자리잡은 경북 의성군 옥산면 금봉리의 '소미기' '의방이' '물랭이골' 은 물질 문명과는 먼 거리를 두고 사는 마을로 오지 여행을 나선 이들에게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곳이다.

봉화 '홍점마을'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에 있으며, 경상북도 최고의 두메산골이다. 봉화군에서도 가장 외진 벽지로 알아주는 곳이다.

울진 '왕피리'
경상북도 울진군 서면 왕피리는 오지치고 사람들이 많이 사는 곳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주민수가 격감하는 것이 오지의 운명인데 이곳만은 유달리 주민수가 줄지 않고 오히려 고향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그런 곳이다.

정선 '연포,소사마을'
우리나라에서 오지 마을이 가장 많은 곳은 정선과 영월 부근인데, 연소, 소사마을도 그 정선에 위치하고 있다. 동강 변의 오지마을처럼 이곳도 지형적으로나 행정적으로 오지를 벗어나기 힘든 조건을 갖추고 있다.   

봉화 두음리 '듬골'
봉화군의 춘양면과 소천면은 춘양목으로 널리 알려진 적송의 원산지이다. 이곳의 붉은 소나무는 최고의 건축자재로 각광을 받아 예부터 궁궐이나 사찰 또는 관청과 대가집의 드높은 용마루를 떠받치는 기둥감으로 애용되었다.   

인제 '설피밭'
열목어는 눈에 열이 많아 그 열을 식히기 위해 늘 차가운 물을 찾아 강물을 거슬러 오르며 사는 냉수어족으로 천연기념물로 보호를 받고 있다. 이 열목어가 살고 있는 마을이 설피밭이다. 물이 매우 맑고 깨끗한 곳이다.   

하동 '논골마을'
지리산 기슭에 자리잡은 논골마을은 하동군 청암면 금남리에서 북쪽으로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경남 산청 '오봉마을'
툇마루에 누워 지리산 자락을 고즈넉이 바라볼 수 있는 마을이 바로 이 오봉마을이다.   

단양 '빗재마을'
단양의 빗재마을은 마을 아이들이 청화백자의 파편으로 소꿉놀이를 하는 그런 곳이다. 선조들이 주변의 토지 특성을 살려 지혜롭게 빚어낸 청화백자가 오늘날의 분청자완으로 변하기까지 빗재마을은 도자기 변천사와 운명을 함께 해온 마을이다.   

장수 '신기마을'
청학동 도인들이 새로 이주한 마을인 신기마을은 소백산맥의 맹주인 덕유산이 지리산으로 산줄기를 넘기기 전 무주, 진안, 장수군 일대에 형성한 산악지대 속에 자리잡고 있다.

청송 '내원동'
이곳을 가려면 청송읍을 지나 주왕산으로 들어가야 한다. 주왕산 입구를 지나면 매표소 부근에 대전사가 있고 절을 돌아 내원동 큰골에서 발원하는 내를 따라오른다.   
   
청송 '계당리'
아무도 살지 않는 마을이 있을까? 그 마을이 바로 청송의 오지마을인 계당리이다. 95년 봄, 마을 사람들이 모두 떠나 마을은 무인지경으로 남아있다.

홍천 명개리 '아침가리'
아침에 밭을 간다는 뜻의 아침가리는 지도상으로는 '조경동'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마을이다.


압구정

02-5400-840

지하철 7호선 학동역 하차, 5번 출구 이용, 도보 2분, 이승건 치과 건물 4층
(서울 강남구)
2001-10-22
backsend mailprint
회사소개 | 왓스언 뉴스 | 저작권 안내 | 광고·제휴 문의 | 채용 정보 | 사이트맵
Copyright ⓒ 2001 What's On Communication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