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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EBS SPACE 3월 프로그램

재즈, 클래식을 품다

   
스위트피의 거절하지 못할 제안 / 3일

‘스위트피(Sweetpea)’는 모던 록 밴드 ‘델리스파이스’의 기타리스트 김민규의 솔로 프로젝트이다. 1998년 발표한 EP음반 「달에서의 9년」을 시작으로 스위트피 활동을 시작한 그는 ‘델리스파이스’ 음악과는 다른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개인적인 메시지를 담은 음악을 선보여 왔다. 최근 발표한 스위트피 3집 앨범「거절하지 못할 제안」은 김민규의 지난 십여 년의 음악 생활 회고와 함께 앞으로의 길을 제시하는 음악들을 담아냈다. 3집 앨범과 함께 오랜만에 돌아온 스위트피의 이번 공연에서는 계속 해오고 있는 리메이크 작업에 대한 욕심이 드러나는 ‘너의 의미’(원곡:산울림), 십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소년 같은 감성이 살아 있는 ‘하루’ 등 우리에게 익숙한 스위트피의 음악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삼바, 스카, 소울 재즈 등 새로운 리듬을 시도한 색다른 음악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김두수, ‘열흘 나비’의 유랑가 流浪歌 / 4일, 5일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포크 음악인’, ‘자유를 갈망하는 우리시대 음유시인’이라 불리는 김두수. 대학 시절, 명동 등지에서 노래를 부르는 무명가수로 활동하다가 1986년 서정주의 시에 가락을 입힌 데뷔 앨범「시오리 길」을 발표했다. 최근 일본, 미국 등에 동시 발표한 5집「열흘 나비」(2007)에는 삶을 관조하는 듯한 깊이 있는 보컬과 수준 높은 연주들을 선보여, ‘열흘 나비의 날개 치는 소리처럼 신비롭고 감미롭다’는 평이 거듭되고 있다. 이 앨범의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펼쳐질 이번 공연에서, ‘순간에 불과한 인간의 생과 닮았다’는 뜻를 담은 ‘열흘 나비’가 안내할 자유와 평화의 ‘유랑가(流浪歌)’를 감상해보자.
   
모던 록 밴드 디어 클라우드 Dear Cloud / 6일, 7일

디어 클라우드(Dear Cloud)는 2005년 가을, 나인과 용린을 중심으로 멤버들을 꾸려 5인조 밴드로 활동을 시작했다. 홍대 주변의 라이브 클럽을 중심으로 부천 영화제 시네락 나이트, 그랜드민트페스타 등 크고 작은 무대에 서며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와 자작곡들로 기대감을 모았다. 디어 클라우드는 공연을 통해 끊임없이 다듬어온 레파토리들을 모아 2007년 11월, 데뷔 앨범「Dear Cloud」를 발표하였다. 플라시보(Placebo), 스노우 페트롤(Snow Patrol), 콜드 플레이(Cold Play) 등의 영국식 모던 록과 토이, 이적, 넬 등에 영향을 받은 멤버들은 이 음악들을 자양분 삼아 디어 클라우드만의 또 다른 색의 모던 록 음악을 들려주어 ‘한국형 모던 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우울’이라는 일관된 감성으로 함축할 수 있는 이 앨범은 그 속에서도 다양함을 공존하며, 풍부한 멜로디와 농밀한 편곡으로 마무리해냈다. 1집 수록곡들로 펼쳐질 이번 무대는 슬픈 감성을 동력으로 끌어내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공유하며 위안과 치유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전영진의 뉴스쿨 펑크 파티 / 10일, 11일

‘얼바노(Urbano)’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였던 전영진이 솔로 앨범과 함께 EBS스페이스 무대에 오른다. 2004년 컨템퍼러리 R&B와 펑크 사운드를 결합시킨 ‘뉴스쿨 펑크’를 앞세워 신선한 충격을 던지며 등장했던 ‘얼바노’는 정식 유통망을 거치지 않은 채 음악전문가와 마니아들의 입소문만으로 1집 음반이 매진됐다. 전영진은 얼바노 활동 외에도 조PD, JK김동욱, 전제덕 등의 음반에 작곡가와 프로듀서로 참여해온 숨은 실력자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은 첫 솔로 앨범 수록곡과 얼바노 시절의 레퍼토리를 밴드 사운드로 재편곡해 들려줄 예정이며, 자신이 평소 즐겨 연주하는 팝송도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다양한 악기를 섭렵한 전영진의 화려한 멀티 플레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리 릿나워 밴드 with 안나케이, 잭 리 / 12일, 13일

GRP 최고의 스타이자 최고의 핑거 기타리스트, 국내에서는 '포플레이(Fourplay)'의 초대 기타리스트로 더욱 친숙한 ‘리 릿나워(Lee Ritenour)’가 자신의 밴드와 함께 EBS스페이스를 다시 한 번 찾는다. ‘캡틴 핑거(Captain Finger)’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리 릿나워는 데뷔 앨범「First Course」(1976)를 시작으로 최근작인「Smoke 'n' Mirrors」(2006)까지 총 29장의 앨범을 발표, 재즈를 기반으로 라틴 음악, 블루스와 컨트리 음악까지 아우르는 정갈한 프레이즈를 펼치는 현대 재즈 기타의 거장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최근 잭 리와 안나 케이(Anne Kei), 두 사람이 공동 작업한 새 앨범「Letter」발표를 앞두고, EBS스페이스에서 그 수록곡들을 앞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리 릿나워 현지 밴드의 라이브와 더불어, 리 릿나워의 히트곡 'Is It You'를 안나케이, 잭 리와 함께 선보이는 특별할 무대도 마련될 것이다.
   
클래식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 & 플루트 연주자 마크 그로웰스 / 14일, 17일

벨기에 출신의 클래식 아티스트가 EBS스페이스 무대를 찾는다. 그 주인공은 드니 성호(Denis Sunho Janssens)와 마크 그로웰스(Marc Grauwels). 드니 성호는 벨기에로 입양된 한국계 음악인으로 8세에 처음 기타를 접하고, 14세 때 벨기에 음악경연대회인 ‘영 탤런트 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그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이번 무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출 마크 그로웰스는 엔리오 모리코네(‘유럽을 위한 칸타타’), 피아졸라(‘탱고의 역사’) 등 음악의 거장들이 그를 위해 특별히 곡을 써줄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진 플루트 연주다. 이중 얀니스 마르코풀로스가 헌정한 ‘플루트 협주곡’은 아테네 올림픽 개막식에 연주되기도 하였다. 그는 제임스 골웨이와 장 피에르 랑팔을 사사하였으며, 솔리스트로 활동과 동시에 오케스트라의 플루트 수석을 역임, 현재 브뤼셀 왕립음악원에서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만 50여 장에 달하고, 매년 100여 회의 공연을 소화할 정도의 끊임없는 도전과 정열을 지닌 연주자로 알려진 마크 그로웰스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탁월한 해석력으로 벨기에를 대표하는 플루트 연주자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무대는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기타와 플루트를 위한 다양한 연주곡들을 만나게 될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록 밴드 마리서사 Mary 敍事 / 18일, 19일

마리서사는 박건준(보컬, 기타, 작곡), 임진호(베이스), 김성범(드럼)으로 이루어진 3인조 록 밴드이다. 밴드 이름 ‘마리서사(Mary 敍事)’는 박인환 시인이 ‘목마와 숙녀’라는 시를 발표할 즈음 차린 서점 이름에서 따왔으며, 한편의 ‘서사시’같은 음악을 지향한다는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홍대 클럽 중심으로 활동하며, 싱글 앨범 2장을 발표했고, 지난해 7월 EBS스페이스 공감의 신인발굴프로젝트 ‘헬로루키’에 선정되어 주목 받은 ‘마리서사’는 기타와 보컬, 베이스라는 최소한의 편성에도 불구하고 꽉 찬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첫 번째 정규 앨범 「Mary Story」(2007)에서는 얼터너티브, 모던 록을 바탕으로 풍부한 사운드와 감성적 멜로디로 한편의 서사극 같은 록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멤버 각자의 감성이 자연스럽게 녹아낸 작품들로 호평받고 있는 1집 앨범의 곡들을 선보이며, 계속 진화하는 ‘마리서사’를 만나볼 수 있다.
   
정교한 재즈 드럼의 단면 벤볼 쿼텟 / 20일, 21일

드럼 연주자 벤 볼(Ben Ball)은 캐나다 토론토 대학과 동대학원을 수학하고, 캐나다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벌, JVC 재즈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에 서왔다. 2006년, 벤 볼은 자신의 첫 리더작인 앨범「Words Within」을 캐나다에서 발표하였다. 국내에는 이달에 발매될 예정인 이 앨범은 트리오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기타리스트 정재열, 베이스 연주자 이원술과 색소폰 연주자 켄지 오메가 참여하였다. 벤 볼의 자작곡으로 채워진 이 앨범은 1998년부터 2005년까지 긴 시간에 걸친 녹음 끝에 발표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연주인으로 활동해오면서 쌓아온 그만의 음악적 세계관과 색깔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가 발표한 앨범「Words Within」으로 꾸며질 이번 무대는 오랫동안 함께 활동해온 멤버들이 함께해 깊이 있는 교감과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 / 24일, 25일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는 숙명여대 피아노과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버클리 음대와 맨하튼 대학원에서 수학한 후 뉴욕의 카네기홀을 비롯하여 보스톤, 워싱톤, 내슈빌 등으로 활동 무대를 넓혀 갔다. 2004년 6월 귀국 후 그녀는 폭넓은 음악 활동을 통해 재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할 수 있는 연주자, 작곡자, 편곡자로 성장했다. 1집 앨범「Turning Point」(2005), 2집 앨범 「Journey」(2006)을 통해 섬세하면서도 송영주만의 열정과 깊이를 보여주며, 한국 재즈의 현재와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7년 발표한 3집 앨범 「Free To Fly」에서는 탁월한 멜로디 감각을 지닌 그녀의 음악성을 보여주는 창작곡들과 'Blue In Green', 'Secret Love' 등의 주옥같은 스탠다드 곡들을 담아냈다. 이번 공연은 3집 앨범의 신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공동프로듀서를 맡은 세계적인 드러머 퀸시 데이비스(Quincy Davis)가 내한하여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재즈, 클래식을 품다 - 1.재즈 피아니스트 이지영 / 26일 ~ 28일

재즈의 다양한 본질과 매력 중에서, 이른바 ‘해석’은 그 영역을 넓히고 연주자의 독창성을 제고하는 수단으로 각광 받았다. 이제 EBS스페이스 공감은, 한국 음악계에 새로운 가치를 어필하는 제언자의 위치에서 클래식 음악이라는 소재를 택했으며, 재즈계를 이끌어가는 젊은 피아니스트 다섯 명에게 그 해석의 중책을 맡긴다. 이는 기술적으로 재즈라는 그릇 안에 클래식을 새롭게 담아내는 과정이며, 감성적으로 지난 수백 년 간 사람들에게 크나큰 감동을 선사했던 고전의 향취를 오마쥬하는 기회다. 바로크와 낭만주의, 그리고 현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재즈가 품어낸 클래식 음악을 무대에 올린다.

Ⅰ. 르네상스에서 바로크까지

‘재즈, 클래식을 품다’의 첫 번째 무대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르네상스(Renanissance,1420∼1600)’와 ‘바로크(Baroque,1600~1750)’ 음악을 재즈 선법으로 새롭게 해석해본다. 기독교 음악이 발달했던 중세음악의 다음 시기인 르네상스 음악은, 문예부흥의 영향을 받아 '인간의 음악'이 꽃피우던 시기로, 그레고리안 성가, 모테트 등의 ‘무반주 합창곡(A cappella)’ 음악이 대표적이다. 이어 음악의 중심이 교회로부터 궁정으로 옮겨지면서 출현한 ‘바로크 음악’은 장ㆍ단조의 역할이 뚜렷해졌고, 오페라의 출현, 새로운 형태의 기악 형식이 나타난 시기로, 비발디, 바흐, 헨델의 음악이 대표적이다. 이번 공연은 ‘할렐루야(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中)’처럼 친숙하게 와닿을 수 있는 선곡들을 중심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대표적인 클래식 음악들의 초석을 마련한 ‘르네상스에서 바로크까지’의 음악, 이들 두 고전(古典)의 치밀하게 짜여진 형식의 미학을 자유롭고 즉흥적인 재즈 어법으로 품어본다.
   
스웨덴 팝의 만남 라쎄 린드 Lasse Lindh / 31일

스웨덴 출신의 록/팝 뮤지션 라쎄 린드(Lasse Lindh)가 EBS스페이스 무대에 선다. 그는 1998년에 데뷔한 이후 여러 장의 스웨덴 앨범과 영어 앨범을 번갈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웨덴의 크리스 마틴(콜드 플레이의 리드 보컬)이라는 평가를 받는 그는 절제되어 있는 듯한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에 우울하지만 중독성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드라마 ‘소울메이트’의 러브테마로 ‘C’mon Through‘, ’The Stuff‘, 방송 CF에 ’River' 등이 삽입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지난 2002년에 발표하여 스웨덴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 전역에 활동할 발판이 되어준 첫 번째 영어 앨범「You Wake Up at Sea Tac」에 이어, 2007년 가을에 두 번째 영어 앨범「WHEN YOU GROW OLD…YOUR HEART DIES」을 발표하였다. 이 앨범은 사색적이고 우울한 감성을 이어 가지만 좀 더 비트감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이번 무대는 새로 발표한 앨범의 곡들과 대표곡들을 두루 엮어 꾸며질 예정이다. 라쎄 린드의 음악을 통해 서늘하면서도 따뜻한 스웨덴 팝의 매력에 빠져 보져 보는 건 어떨까.


[공연장소] EBS SPACE
[관람료] 무료, 홈페이지 신청 후 당첨발표
[문의] http://www.ebs-space.co.kr

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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