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환율
 
 주가
 
 건강
 
 게임

2024년 04월 21일 (일) 
 
구분 기사 리스팅  
 
英語 English | 日本語 Japanese  
지역 검색  
소개 | 둘러보기
지역축제 | 테마여행 | 유용한정보
 
숙박시설
 
More  

앤게스트하우스
외국 배낭여행객 및 내국인을 위한 숙...

진(眞)게스트하우스
진(眞)게스트하우스(Jin Guesthouse)는...

불정역 테마펜션열차
경북선 철도중 가장 오지선로인 문경시...
 호텔전통숙박시설여관게스트하우스유스호스텔펜션홈스테이/민박 ...
 
음식점
 
More  

통선재
이순신 장군의 소박함과 백성을 아끼는...

올림피아호텔 뷔페식당 구르망
복탕, 해삼탕과 같은 건강식을 비롯하...

은하수 (세종호텔 한식 부페)
국내 최초로 한식을 뷔페화한 곳으로 ...
 한식양식 (American)일식중식프랑스씨푸드뷔페베지테리안이탈리아 ...
 
주점·카페바·커피숍
 
More  

해피홀리
바다와 접해있어 전망이 좋은 카페로 ...

나무 (족욕 와인바)
오전에는 일반 카페로 운영하다가 오후...

캐슬 프라하 (Castle Praha)
유럽풍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이벤트 카페카페, 바커피전문점민속주점라이브클럽디스코테크스카이라운지 ...
 
쇼핑
 
More  

파라다이스면세점 (부산)
1983년 부산 최초의 면세점으로 오픈한...

파라다이스면세점 (대구)
대구국제공항 내에 자리잡은 면세점으...

제천 산삼 경매장
전국산삼감정협회가 전국에서 두 번째...
 백화점면세점대형할인상가전문 상점명품 수입브랜드재래시장경매장 ...
 
엔터테인먼트
 
More  

삼락습지생태원
여름이면 물에 잠겨 애물단지 취급을 ...

대명함상공원
수도권 최초의 함상공원으로 경기도 김...

강릉 주문진항~하조대 왕복 유람선, 이사부크루즈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항과 양양 휴휴암...
 카지노동물원전망대유람선골프수족관댄스 ...
 
공연·전시·이벤트
 
More  

서울 남산국악당
서울특별시가 전통 국악의 우수성을 널...

채플린홀 (코미디 상설 공연장)
채플린 엔터테인먼트와 씨네코아가 마...

채플린홀 (코미디 상설 공연장)
채플린 엔터테인먼트와 씨네코아가 마...
 전시장연극공연장공연장, 이벤트홀전통공연장미술관, 갤러리영화관 ...
 
미용·건강
 
More  

옥시바 (Oxy Bar) (산소방)
아로마테라피 산소바인 옥시바(Oxy Ba...

아로마테라피 옥시바 (산소방)
산소농축기에서 만들어진 고농도 산소...

명상아루이 선(仙)
전통문화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서울...
 맛사지사우나스킨케어, 미용스포츠센터성형클리닉건강 수련웨딩샵 ...
 
스포츠
 
More  

한국폴로컨트리클럽 폴로경기장
한국폴로컨트리클럽이 제주시 구좌읍 ...

서울월드컵경기장 풋살구장
2008년 6월1일에 개장하여 운영을 시작...

한국산업기술대 실외 인공암장과 볼더링암벽
경기도 시화공단에 자리잡은 한국산업...
 탁구프로야구축구태권도프로농구사격수영 ...
 
   What's On Korea > 전통 문화 >  

이것만은 알아두자! - 분재관리요령

분재는 주인의 발자국 소리를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애정과 관심에 애타하는 건 사람이나 분재나 마찬가지인가 보다. 적어도 하루에 한번쯤은 꼭 분재를 돌아보고 만져주도록 하자.
분재관리시 주의할 점법

- 일조량이 좋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어야 한다.
- 정기적인 소독 및 병해충 방재를 해주어야 한다.
- 봄, 여름에는 진딧물이나 탄저병에 조심해야하고 겨울에는 석회유황합제를 살포해 주어야 한다.
- 거름은 봄, 가을 두 번에 나누어 주어야한다.
- 분갈이는 3년에 한 번 정도는 꼭 해주어야 한다.
- 봄, 여름, 가을에 집을 장시간 비울 때는 수반이나 큰 쟁반같은 곳에 물을 담아 놓고 그안에다 분을 담가 놓아야 한다.

분재 물주기법

분재에 있어서 물주기는 우리가 매일 밥을 먹어야 사는 것과 같이 매우 중요한 일이다.
분의 크기, 분의 상태, 분재의 종류, 분수의 상태 등에 따라 물 주기가 다르다.
일반적으로 분토의 표면이 반 정도 마르면 물을 준다고 하지만 물을 좋아하는 나무가 있고, 물을 싫어하는 나무가 있기 때문에 수종별로 물주기를 해야 한다.

봄 물주기법

봄에는 식물이 긴 잠에서 깨어나 활동이 시작되는 시기이다. 물 주기에 신경을 써서 새순이 잘 돋아 나오게 해야 한다.
예를 들면 낙엽수 (느티나무, 단풍나무 등)에 물주기를 게을리하면 새순이 말라 떨어지기도 하고 나무 자체의 피부가 쭈글쭈글해져서 죽게 된다. 한편 너무 물을 많이 주면 새로 나오던 잔뿌리가 썩어 버리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여름 물주기법

물 주기는 새벽 동이 트기 시작할 때부터 시작하여 하루에 두세 번 주는데, 오후에는 분토가 말라 하얗게 된 분을 골라가며 잎에 물이 안 닿도록 주의해서 주어야 한다.
장마 때는 물빠짐이 좋지 않은 분은 분 밑 한쪽을 돌로 괴어 비스듬히 해 준다. 분 속에 물이 가득 차 있게 되면 뿌리가 질식 상태에 놓이게 되기 때문이다.
한여름에는 강한 햇빛으로 뜨거워진 물을 부주의하여 그대로 나무에 주어서는 안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가을 물주기법

대개의 나무들이 성장을 거의 멈추는 계절이 되고 가을이 무르익으면 잎이 낙엽이 되어 떨어져 물의 필요성도 적게 된다.
한여름 동안 2∼3회 씩 주던 물을 하루에 한 번 정도로 줄이게 된다. 그렇지만 반드시 분토가 반 정도 마르면 물을 주어야 한다.

겨울 물주기법

나무가 휴면기에 들어가 생장을 하지 못하므로 수분의 흡수가 현저히 줄어들어 물주는 횟수 또한 줄어지게 되어 2∼3일에 또는 4∼5일에 한 번씩 주게 된다.
겨울에는 반드시 오전 10시경에 물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오후에 물을 준다면 분토에 남아 있는 물이 얼어버려 뿌리가 동해를 입어 나무가 죽게 되기 때문이다.
늦게 물을 주어 분의 흙이 얼었을 때는 오전 중에 대야나 물통에 물을 담고 분을 그 속에 담가 뿌리와 분토를 녹여주는 것이 좋다.
또 한겨울에 나무가 추워서 죽는 것보다는 물을 말려서 죽일 때도 종종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물주기시 주의점

- 분재의 정면에서만 물을 주지 말고 언제든지 앞 뒤 사방으로 물을 준다.      
- 아주 곱게 물줄기가 나오는 물뿌리개로 물을 준다.
- 분갈이 후 2주일 정도는 뿌리의 활동이 왕성하지 않기 때문에 물주기 횟수를 보통 때보다 줄이고 잎에 엽수를 자주하여 높은 습도를 유지해 주어야 한다.
- 수돗물보다는 지하수가 좋고 빗물도 좋으나 도시에서는 수돗물에 의존해야 하므로 큰 통에 물을 받아놓고 하루 정도 지난 물로 물주기를 하면 더욱 좋다.
2001-07-04
backsend mailprint

회사소개 | 왓스언 뉴스 | 저작권 안내 | 광고·제휴 문의 | 채용 정보 | 사이트맵
Copyright ⓒ 2001 What's On Communication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