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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한 면발에 육수가 어우러진 칼국수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귀족계급인 양반들이 즐겨먹던 칼국수. 요즘은 일반 가정에서 언제든지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의 하나이다

칼국수 유래
               
우리나라에서 국수를 먹기 시작한 것은 고려시대 초부터다. 그러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국수의 종류도 많아지고 쓰임새도 다양해졌다. 지금은 가장 대중적인 음식이 국수지만 당시에는 잔칫상에나 오르는 귀한 음식이었다.

한국의 아이는 태어난 지 한 해가 지나면 돌잔치를 하는데 돌상에는 아이의 오복을 비는 뜻으로 국수를 차려놓는다. 혼례상, 즉 한국 전통 결혼식 때 차리는 상에도 국수를 올리는데, 그 이유는 여러 국숫발이 잘 어울리고 늘어나듯 부부금술이 잘 어울리고 늘어나라는 의미가 있다. 또 70세를 맞아 차리는 회갑상에는 국숫발처럼 길게 장수하라는 뜻을 담아 올렸다. 이런 풍습은 지금까지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음력 5월이 지나 보리와 밀의 수확이 끝나고 유두(음력 6월 15일)가 되면 농가에서는 햇밀로 칼국수와 밀가루 부침을 부쳐 이웃과 나눠 먹는 풍습이 있었다. 그 날 닭을 잡아 그 국물에 국수를 말고 고기살을 발라 갖은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애호박과 함께 국수에 얹어내는데, 그 맛이 일품이다.
또 해안지방에서는 조갯살로 국물을 내 국수를 만들었다. 이런 밀국수는 면발은 거칠지만 구수하고 담백하다.

집에서도 만들 수 있는 칼국수의 특징
               
한국인들은 여름철 장마가 시작되거나, 바람이 부는 날 점심엔 뜨끈한 국물의 칼국수나 수제비를 즐겨 먹는다. 칼국수는 밀가루를 반죽해서 밀대로 얇게 민 다음 면발을 만드는 것이 특징인데 면발이 얇은 일반 국수보다 면발이 넓적하다. 그런 면을 넣어 만든 칼국수는 국물맛이 생명. 다양한 재료로 국물을 낼 수 있지만 주로 닭고기와 멸치로 국물맛을 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칼국수의 종류

칼국수는 무슨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다. 사골 육수에 끓여내는 사골 칼국수부터 시작해서, 느타리버섯과 미나리를 듬뿍 넣고 끓여먹는 버섯 매운탕 칼국수, 닭과 칼국수의 절묘한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닭한마리 칼국수, 온갖 종류의 해물을 넣고 끓이는 해물 칼국수도 있다. 또 서해의 바지락을 주재료로 한 바지락 칼국수도 인기 있는 칼국수다.


칼국수 잘 하는 집
칼국수는 면발이 쫄깃쫄깃하고 국물맛이 시원하고 얼큰하여 어른, 아이 할 것없이 많은 한국인이 즐겨 먹는 음식이다. 겨울철 한국 가정에서 즐겨 먹는 칼국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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